이름 관리자3 이메일 smokingroom@hanmail.net
작성일 2013-12-19 조회수 2938
연락처 ㅇㅇ
제목
담배 못 피우게 한 PC방 종업원 폭행…10대 입건 추천:332
(울산=연합뉴스) 김근주 기자 = 울산 동부경찰서는 19일 PC방에서 흡연을 제지하는 종업원을 때린 혐의(폭행)로 이모(17)군을 불구속 입건했다.



이군은 이날 오전 3시 15분께 울산시 동구의 한 PC방에서 담배를 피우며 게임을 하다가 종업원 김모(26)씨가 자신을 끌어내려고 하자 김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.



종업원 김씨는 "PC방은 금연구역이니 담배를 피우지 마라"고 수차례 이야기했으나 이군이 못 들은 척하자 이군을 끌어내려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.



이 과정에서 서로 싸움이 붙여 김씨 역시 이군을 때려 두 사람 모두 입건됐다.



canto@yna.co.kr



▶연합뉴스앱  ▶인터랙티브뉴스  ▶화보



<저작권자(c)연합뉴스 무단전재-재배포금지>

이전글 'PC방 흡연사건' 통해본 대표적 금연구역 5곳
다음글 광주광역시청 흡연실 관련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