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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3-12-23 조회수 49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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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PC방 흡연사건' 통해본 대표적 금연구역 5곳 추천:510
최근 울산 동구의 한 PC방에서 담배를 종업원이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종업원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청소년 이모군(17)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었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.
 
금연구역인 PC방에서 담배를 피워서는 아니 됨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웠으며 또한 그 대상이 청소년이라는 것이 더욱 충격적이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 
정부에서는 2013년부터 금연구역을 대대적으로 지정하였으나 아직까지 흡연을 하시는 분들의 상당수가 금연구역을 지켜주고 있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.




 
[사진=연합뉴스]


계속하여 금연구역이 설정되면서 흡연자분들께서 마음 편히 흡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고 있어 불만이 많이 있는데요.
 
하지만 아직까지 제약을 받지 않고 흡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 만큼 흡연자들께서는 비흡연자들을 위해 지정된 일부 금연구역에서 만큼은 반드시 흡연을 삼가해야 할 것입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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