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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2-07-30 조회수 1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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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산시 공공장소 금연구역 지정 홍보 캠페인 벌여 추천:157
안산시 공공장소 금연구역 지정 홍보 캠페인 벌여

2012년 07월 24일 17:20 환경일보
 
제126호 공공장소 금역구역 홍보 캠페인 관련사진2-안산역.
▲단원보건소는 안산역 주변에서 금연과 건강생활실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

 
[안산=환경일보] 조원모 기자 = 경기도 안산시 단원보건소(소장 이홍재)는 지난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출근 시간에 시민의 이용이 많은 안산역 주변에서 금연과 건강생활실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.

2012년 1월10일 제정된 ‘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’ 및 4월16일 ‘안산시 공공장소 금연구역 지정 고시’에 따른 금연구역은 버스정류소 경계 5m 이내, 유치원 및 초·중·고 학교절대정화구역, 화랑유원지와 호수공원이다.

이번 캠페인은 시민건강지킴이, 공공근로자, 보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안산시 모든 버스정류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됨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안산역 광장과 버스정류소 주변에서 홍보물(부채, 물티슈, 리플렛) 배부하고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가두 캠페인을 했다.

금연구역 홍보와 더불어 암 조기검진 및 내혈압·혈당 바로알기 등의 홍보는 간접흡연 피해방지와 건강생활실천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.

김경숙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계장은 “공공장소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홍보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, 금연을 계획하는 지역주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것”과 산업장이 많은 우리 시의 특성을 살려 다수 금연희망자가 있는 산업장은 이동금연클리닉 이용을 당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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