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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2-07-30 조회수 9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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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주군 문화재 70곳 금연구역 지정 추천:151

여주군 문화재 70곳 금연구역 지정

 
 
 
【여주=뉴시스】이정하 기자 = 국보인 '여주 고달사지 승탑' 등 경기 여주지역 문화재나 그 일대에서 흡연을 하게 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.

여주군은 지역내 문화재를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국가·도 지정 및 향토문화재, 천연기념물 등 70곳에 대해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.

금연구역 지정 문화재는 국보인 여주 고달사지 승탑을 비롯해 창리 삼층석탑 등 보물 17점, 세종·효종대왕릉 등 사적 3점, 포초골 미륵불 등 유형문화재 15점, 서희 장군묘 등 기념물 10점, 여주향교 등 문화재자료 8점, 민정중 선생묘 등 향토유적 14점 등이다.

또 북내면 신접리 백로·왜가리 서식지와 능서면 왕대리 여주 효종대왕릉의 회양목 등 천연기념물 일대도 금연구역에 포함됐다.

이 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. 군은 20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금연구역 지정을 확정지을 방침이다.

jungha98@newsi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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